선교사역

2018 선교현장

천호동교회의 선교는 대내, 해외, 국내, 의료, 스포츠선교로 나누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해외선교로는 약13개국 해외선교지에 선교사(기관)를 파송, 후원하고 있으며 선교지 교회건축지원을 통하여 열방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선교를 통하여 국내 미자립교회들과 기관, 특수기관을 후원하여 천호동교회가 감당해야 할 몫을 해내고 있으며,
의료선교는 평신도 의료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교회와 지역의 75세 이상의 성도들과 어르신, 외국인근로자 등의
국내 의료소외계층을 섬기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프츠종목을 통하교 성도들과 지역 주민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김찬경 선교사(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