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누고 싶은 마음
샬롬!
은혜와 평강의 추석 명절입니다.
한해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감사하는
감사의 날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보름달보며
소원을 빌지만
우리는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날에 실촌수양관 성결의 동산에서
합동 성묘 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 만난 분들도 있었고,
아주 오랫만에 만난 분들도 있었습니다.
천호동교회 믿음의 선조들이
기도와 헌신으로 뿌리신 씨앗들이
지금 우리 공동체 안에서 자라고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때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지금도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고
앞으로도 우리의 자녀들에게
더 크신 은혜를 베푸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다만 그때 그들처럼
지금 우리도
그리고 우리의 자녀손들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그래서 끊어지는 믿음의 유산이 아닌
주님 오시는 그날 까지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계속된 신앙의 기업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들에게 있었던 겸손한 헌신이
우리 자녀들에게 있기를,
우리보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주님의 일에 더 많이 헌신하며
열방을 향해 뻗어 나가기를 축복합니다.
추석, 한가위의 보름달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밝게 빛나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 2023년 천호동교회 중요 사역
1. 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의 생활화
2. 제자 양육과 선교사역의 확대
3. 임직 준비와 성전 건축
1. 오늘 주일 교회 점심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얼굴이 보름달로 빛나는 것은 좋지만
배가 보름달이 되는 것은 사양합니다.
2. 10월 2일 월요일 새벽예배는
전교인 새벽예배로 드립니다.
2안수집사님들 특송입니다.
3. 추석 연휴 지나고
수요예배는 7권사 헌신예배,
시니어스쿨, 목요 전도대, 무디 전도대,
아버지 학교, 구약성서 연구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시편 10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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