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마음

2024년 5월 19일 예배와 교회 소식

작성자 관리자 날짜2024.05.19 조회수104

샬롬! 주님의 은혜와
성령으로 충만한
축복의 날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 사람에게로,
광야의 에디오피아 내시에게로,
아소도와 여러 도시를 지나서
가이사랴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빌립 집사님의 사역입니다.

빌립 집사님과 함께하시고
빌립 집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빌립 집사님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빌립 집사님과의 만남이 축복입니다.
성령 충만한 빌립 집사님을 통해서
예수님과의 만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남이 복입니다.
예수님을 전함이 복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예수님을 전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가장 복된 분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2024년 천호동교회 중요 사역
1. 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의 생활화
2. 제자 양육과 선교사역의 확대
3. 임직과 성전 건축

1. 5월 셋째, 성령 강림주일입니다.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속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부어주신 날이
오순절, 성령 강림주일입니다.

초대교회의 역사가 나오는
사도행전은
성령의 행전입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사역의 현장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예수님의 증인의 삶을 살도록
권능을 부어주십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와 성도들,
제자되어 제자 삼는
생명이 흘러 넘치는
삶과 사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오늘은 또한 스승의 주일입니다.
2부 예배 가운데
근속 교사및 모범 교사 시상과
모범 학생 시상,
지방회 예능대회 시상이 있습니다.
수고하며 헌신하시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역의 열매가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3. 말씀 묵상과 중보기도의 사역이
가정예배, 새벽예배, 구역예배
교회학교와 제자 양육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1) 날마다 주시는 말씀 속에서
a.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b.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이 두가지 질문의 답을
묵상하며 깨달은 은혜를
서로 나누며
말씀대로 사는 훈련입니다.

2) 하루, 또는 한주간의
삶의 중요한 일들을
서로 나누고 위하여
기도하는 중보의 사역입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풍성한 삶을 이루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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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