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마음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새마을 금고 90032 ㅡ 988 ㅡ 259 ㅡ 85 (윤 동 환)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마을 금고 90032 ㅡ 988 ㅡ 259 ㅡ 85 (윤 동 환)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11111.jpg

 

22222.jpg

 

33333.jpg

 

제목 글쓴이

너무나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부디 기도드립니다.. newfile

윤동환

2026년 4월 26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4월 19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4월 12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4월 5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3월 29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3월 22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3월 15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3월 8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3월 1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2월 22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2월 15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2월 8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2월 1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1월 25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1월 18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1월 11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6년 1월 4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5년 12월 28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2025년 11월 30일 예배와 교회 소식

관리자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이용약관

천호동교회 홈페이지 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본 약관은 천호동교회 (이하 "교회")가 제공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교회와 이용자의 권리, 의무 및 책임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① 본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교회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서비스를 통해 공지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1. 이용자: 본 약관에 따라 교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2. 회원: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동의하고 이용자 번호(ID)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자를 말합니다.
3. 콘텐츠: 교회가 서비스 상에서 제공하는 설교 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 모든 자료를 의미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및 관리 제 4 조 (이용 신청 및 승낙)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약관 내용에 동의하고 회원가입 신청을 하면, 교회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② 교회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거절하거나 사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신청한 경우
-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 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 교회의 신앙적 목적이나 정체성에 반하는 의도를 가진 경우

제 5 조 (서비스의 제공 및 중단)

① 교회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 교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이용자에게 통지합니다. 단, 천재지변 등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중단은 사후에 공지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회원 ID 및 비밀번호 관리)

① 회원의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자신의 ID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회원은 반드시 교회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제 3 장 의무와 저작권 제 7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타인의 정보 도용 및 허위 사실 기재
2. 교회의 사전 승낙 없는 서비스 자료의 복제, 유통 및 상업적 이용
3. 교회 및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침해
4. 교회의 신앙적 정체성에 반하는 게시물이나 유언비어, 이단 관련 자료의 게시
5. 기타 서비스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8 조 (저작권의 귀속)

① 교회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은 교회에 귀속됩니다.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며 얻은 정보를 교회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등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 4 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 9 조 (면책 조항)

① 교회는 천재지변, 전쟁,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중지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교회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나 데이터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교회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전송한 자료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행한 거래나 분쟁에 개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④ 교회는 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자료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용자의 취사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0 조 (재판권 및 준거법)

본 약관과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교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전용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관할법원 :

[관할법원]

개인정보처리방침

천호동교회 개인정보 처리방침

천호동교회 홈페이지 ( [사이트url] 이하 '천호동교회')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0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천호동교회 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용목적>
회원제 서비스 이용 및 제한적 본인 확인제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교회의 설립목적과 다른 부적절한 이용방지와 비인가 사용방지, 가입의사 확인, 컨텐츠 제공,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0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천호동교회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로그인ID, 비밀번호, 이름, 이메일 , [추가필수항목]
- 선택항목 : [선택항목]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IP 주소,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일시, 불량 이용 기록

천호동교회 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 [추가 개인정보 수집하는 방법]

03. 개인정보 공유 및 제3자 제공

천호동교회 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01.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본 교회는 현재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제3자 제공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정보주체에게 동의를 받고, 본 처리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총회 또는 노회 등 교단 기관의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04.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

천호동교회 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위탁업체 정보]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위탁업체 내용]
- 위탁기간 : 처리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천호동교회 은(는)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수탁자가 변경되는 경우 본 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05.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천호동교회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보유기간 : 회원 탈퇴 시까지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종료 시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 준영구적으로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 이용됩니다.
- 보유근거 : 회원가입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 동안에 한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유 및 이용

[추가적인 보유기간 등 내용]

0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천호동교회 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 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 절차 : 천호동교회 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 복원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영구 삭제합니다.
- 종이 문서 등 기타 기록매체 :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0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정보주체는 천호동교회 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권리 행사는 천호동교회 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천호동교회 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해당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천호동교회 은(는) 14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해당 서비스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천호동교회 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천호동교회 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0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0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천호동교회 는 이용자들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 HTTP) 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 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설정방법 (예: 크롬 브라우저 →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9.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

천호동교회 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 보관실 등의 접근 통제
교회내 개인정보보호방침 등을 통하여 천호동교회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이행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의 문제로 ID,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 천호동교회 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연락처

천호동교회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명 : [책임자명]
직책 : [책임자직책]
직급 : [책임자직급]
연락처 : [책임자 전화번호] [책임자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담당부서명]
연락처 : [담당자 전화번호] [담당자 이메일]

정보주체께서는 천호동교회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천호동교회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11. 개인정보 열람청구 처리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천호동교회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처리부서명]
담당자 : [처리당당자명]
연락처 : [처리자 전화번호] [처리자 이메일]

12.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천호동교회 는 다음과 같이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있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 : 시설 안전 관리,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설치 위치 : [설치위치]
촬영 범위 : 설치 위치 주변
촬영 시간 : 24시간 연속 촬영
보관 기간 : [촬영일로부터 30일 (이후 자동 삭제) : 보관기간]
관리 책임자 : [CCTV 책임자]
영상정보는 수집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3. 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14.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고지장소(예:공지사항)] 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단,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중요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일 전에 [고지장소(예:공지사항)] 등을 통해 고지합니다.
공고일자 : [공고일자]
시행일자 : [시행일자]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 등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