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마음

2026년 2월 22일 예배와 교회 소식

작성자 관리자 날짜2026.02.21 조회수15

2026년 2월 22일 예배와 교회 소식

할렐루야!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그리고 그 이전부터
우리를 아시고 성별하시고
안으시고 업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의 노년에 이르기까지 여전하며
첫번째 호흡부터
마지막 호흡을 지나
영원토록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향한 믿음이
오늘도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주님 밖에 없습니다.
주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오직 한분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우리 안에 이루어질 것을
믿고 바라봅니다.
그 선하신 역사에
함께하는 선한 동역자들을
허락하셔서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 2026년 천호동교회 중요 사역
1. 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의 생활화
2. 제자 양육과 선교 사역의 확대
3. 성전 건축


1. 새학기 맞이 특별 새벽기도회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육부서 주관으로 열립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더욱 주님과 함께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믿음의 세대가 되도록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수요 예배는
전도폭발 수료 예배로 드립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잘 전하여
한 영혼 구원하고 살리는
하나님의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3. 금요 예배는 선교사 파송예배로 드립니다.
새로운 선교사 6가정을 파송하는
은혜와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후원하시는
가정과 부서, 각 구역과 지역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가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4. 주일 오후 2시부터
남전도회 주관 윷놀이 대회가 있습니다.
함께 교제하는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시편 139: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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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