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마음

2025년 11월 09일 예배와 교회 소식

작성자 관리자 날짜2025.11.25 조회수3

2025년 11월 9일 예배와 교회 소식

샬롬! 오늘도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그것을 만들며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모든 역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사역을
계획하시고 진행하시고
마침내 이루십니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행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으셔서
우리 역시
"하나님의 비전과 열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역사를 위하여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유다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서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변방에 살고 있는
이방인 대적자들은
교활한 계획으로 방해하여
아닥사스다 왕이
건축을 중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리오왕을 통해서
오히려 자신이 받아야 할 세금을
성전건축을 위해 사용하며
더욱 크게 도와서
건축이 재개되고
마침내 완성하도록
돕게 하셨습니다.

시작하는 고레스 왕
막고 방해하는 아닥사스다 왕
도와주는 다리오 왕
이 세명의 왕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성전을 봉헌하게 만드셨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의 보이는 왕들을 따르거나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열심으로 헌신하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일터,
교회와 모든 사역 속에서
좋은 일들과 어려운 일들은 일어나고
힘껏 도와주는 선한 사람들도 있고
악한 의심과 거짓으로 힘을 빼고
막고 방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켜서
악한 사람들을 향하여 불평하기 보다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함께하며 돕는 손길에 감사하며
내게 주신 기도와 섬김의 사명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기쁨과 평강 빼앗기지 말고
은혜와 믿음 빼앗기지 말고
사명의 면류관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사랑과 열심으로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키며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열심으로 헌신합시다.

마침내 하나님이 그분의 뜻을 이루시고
그 놀라운 영광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주님만 바라보며
사람을 세우고
하나님의 역사를 세우는
주신 사명에 충성합시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여
모두에게 감사를 일으키는
우리의 삶이 되고,
그러한 열심과 감사가 넘치는
우리 교회와 사역이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이사야 14:24

@ 2025년 천호동교회 중요 사역
1. 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의 생활화
2. 제자 양육과 선교 사역의 확대
3. 성전 건축

@ 추수감사절 찬양대회 준비로 인하여
오늘 오후 교구별 구역 임원 모임은 없습니다.

@ 추수 감사절(16일) 예배 가운데
성찬 예식이 있습니다.
오후 1시에는 전교인 사진촬영이
대예배실과 교육관 사이 마당에서 있습니다.
오후 2시에 각기관 찬양대회가 있습니다.

한해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그동안 함께한 성전에서의
마지막 감사 찬양 행사입니다.

@ 이번 주간 새벽예배는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
추수 감사절 감사 기도
수험생과 취준생들을 위한 기도
이 세가지의 주제로 열립니다.

@ 수능일 기도회는
11월 13일(목) 오전 8:40 부터
고등부실에서 있습니다.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사야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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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